이런 노골적인 폭력 선동도 못잡아넣냐?
방송사 PD 출신 한 유튜버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00ℓ 휘발유가 든 드럼통에 심지를 박고 불을 붙여 굴려서 하나가 폭발하면 반경 30m는 불바다가 된다"며 "시범으로 하나를 터뜨려 보여주면 그 위력에 놀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전날엔 "윤석열 수호대는 죽창, 쇠구슬 새총, 쇠파이프, 화염병, 짱돌 등 모든 방어적 자원을 확보해둬야 한다"고 하기도 했다.
다른 유튜버는 라이브 방송에서 공수처를 '공비처'로 지칭하며 "간첩들이 관저로 진입하려 하니 민병대를 조직해 결사 저지하자"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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