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운이 기울어가던 국힘국이 있었다
당시 국힘국의 용돼 왕은
주색과 무속에 빠져서 정무를 제대로 돌보지않고
정략 결혼한 성형국 출신 왕비의 치맛폭에 휘둘렸다
그때
국힘국을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던 북방의 오랑캐가
국힘국의 오합지졸 틀니부대를 보고 쳐들어 올때
갑자기 젊은 용장 한장군이 부임해서 오랑캐는
급히 철수함
그런데 한장군에게 백성들이 지지를 보내는것을 본
용돼왕과 간신배들은 질투심을 느껴서
국경을 방어하지 못하도록
괴롭혔고 결국 한장군을 실각시켰다
눈엣가시였던 한장군을 끌어내린 용돼왕과 간신들
그리고 무당년은 축제를 벌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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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의 오랑캐 찢장군이 192만 대군을 이끌고
국경을 넘어 쳐들어오고 있었다
호랑이 한장군이 없는 국경은 빠르게 붕괴되었고
틀니부대의 할배장군은 속수무책으로
찢 장군의 기병대에게 풍비박산이 나고말았다
놀란 용돼왕은 백성들을 버리고 무속인년과 함께
용산으로 도주한다
그런데도 용돼왕을 추종하던 간신배들은
이 사태를 보고도
한장군을 원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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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찢장군. 성형왕비. 용돼왕
투 비 컨티뉴~
ㅋㅋㅋㅋㅋ
끊기 신공은 여기서도 적용이구만 연재는 이래서 성질 급한 사람은 완결판만 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