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내내 양비론 했던거보면 이것들이 보수 언론인지
좌파 찌라시들인지 의심될 정도였음
기자란 인간들이 누가봐도 명확한 윤돼의 일방적인
조현병 수준의 발작을 계속 윤한갈등이 어쩌니
프레임 잡고 자기들 조회수 올리는데만 열중 했었는데
좌파들이 정권 잡으면 보수매체들 멀쩡할까
찢만해도 수년전부터 티조 폐지 해야한다고 떠들고
다녔는데 어쩌려고 그러지

물론 어차피 보수고 진보고 일단 자기들 생계가 걸렸기에
기회주의적 태도 자체를 욕할순 없겠지만
지금 상황에선 그동안 애매한 포지션으로 양쪽의
이점을 최대한 취하려던 전략은 100% 실패라고 봐야하고
중앙처럼 신문은 보수논조 종편은 좌파로 아예 투트랙
할거아니면 태도 분명하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