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여부는 한동훈이 결정하는 거고
그 동안의 패턴을 보면
한동훈은 누구에게 휘둘려서 결정하는 타입 아님

한동훈 본인의 스탠스는 어떠하든
지지자들은 한동훈을 계속 불러야 함

예수가 2천년 동안 나타나지 않았지만
예수를 보고싶은 사람들이
2천년 동안 계속 불렀기 때문에
예수가 잊혀지지 않은 것처럼
정치인은 계속 불러주는 지지자들이 있어야 함

이런 내용의 댓글이었음

한동훈이 어떤 결정을 할지 모르는데
우리가 미리 겁먹고 안나오는 게 좋다고
미리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