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가 막말로 자기들 모가지걸고 경호한다라기보단

우리는 할만큼 했다 수준의 최소한의 경호행위는 보여주고 결국 열어주지 않을까 싶음
(내 희망사항이기도)


그거와별개로 윤돼 병신은 이쯤했음 걍 직접 걸어나오는게 나을건데

애초 그럴생각이었음 엊그제 그 어이가출한 편지같은거 안보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