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부터 눈팅에게 까지 요청합니다.

민주당의 행보를 보아
민주당은 이름값을 여전히 못하며,
정국안정에 기여하진 않고, 이 상황을 유리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회복할 의지가 없습니다.

사실 좋게 이미지 메이킹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기회를 걷어차고 있더군요.
굳이 말리진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이지경에 이른 이유는
최선을 뽑지 않고 차악을 뽑는 정치 풍토 때문입니다.

못마땅하고 미심쩍어도
"저놈을 보시오! 저놈은 문제 있는데, 그 인간 되는꼴 보고 싶으십니까? 차라리 저를 뽑으세요!"

속칭 비호감 대전입니다.

잘나고 좋은 사람을 물색하고 뽑고 지지해야지.
저놈이 싫어서 이 사람을 뽑고 두둔하고 포장해버리는...

이런 마인드가 결국 비극을 일으키고 말았습니다.

국민의힘은 먼저 매맞는 심정으로
이 비극적인 굴레를 벗어나십시오.

남의 잘못에 의존하고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태도는
문재인 정부로 족하잖습니까?
문재인 충신 아니랄까봐 운석놈은 담습하고 있지만,

여기는 윤석열을 갖다 버렸으므로

우린 담습하지 맙시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