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옴. 왕복 640km. 조문하고 왔다. 갤주가 당대표였으면 제일 먼저 갔을 곳. 안에 정말 안타깝고, 분위기 장난 아니더라.조화 많이 있었는데 갤주가 당대표였으면 갤주 이름으로도 있었을텐데 하고 생각했다. 안에 사진은 금지라 외부 사진만 남겼다.조문하고 방명록 있길래 내이름 앞에 ‘동료 시민’ 붙이고 왔다.
잘했어
고맙다
고마워요. 동료시민... 듣기만해도 뭉클해지는 그 말.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