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박힐 것 같네

다른의원들은 지지층 성화에 못이겨서 얼굴도장 찍스려고
잠깐  참석한 느낌인데
윤상현, 김민전은 한두번이 아니고 반복해서 참석하고  있어서
완전 찐 자통당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