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부분은 돈이나 법적인 문제 이전에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및 감사함이 없는 것 아닐까?
그야말로 집회 참가자들을 돈 가져다 바치는 ATM기 혹은 인원수만 늘려줘서 시위 주취측 혹은 교회 등 종교단체의 위세 과시에만 이용해 먹는
그야말로 개.돼지로 생각하기 때문에 지난 20여년 이상 눈 비 바람 막을 최소한의 장비조차 집회 시위 참가자들에게 제공이 되지 않는 것이라고 밖엔 달리 생각할 여지가 없다
시위 집회 참가자들이 언제 민노총 수준으로 대형버스 여러대 동원해서 그걸 휴게소로 제공해 달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
그냥 눈, 비, 바람 막을 대형 천막 혹은 대형 텐트 그리고 의자 및 간이침대와 화장실 정도만 주최측에서 제공을 해달라는 거잖아? 이게 무리한 요구일까? 정당한 요구일까?
지금까지 대체 우파 집회를 주최한답시고 뭘 한거냐?
계엄-탄핵을 겪으면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한테도 실망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자칭 우파 전문 시위꾼들한테도 많은 실망을 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매일같이 대표적으로 우파 시위 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와 비슷한 나이대의 참가자들이 응급차에 실려나가는 것을 보면서도
천막 텐트 의자 간이침대 화장실 정도는 당연히 설치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못 했음? (정작 전광훈 목사는 밤에 추워지니까 집에 들어갔지? ㅅㅂ)
개인적으론 그 최소한의 장비조차 지원하지 않는다면 앞으론 집회 시위 금지하도록 법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도대체가 참가자 주력이 노.약자들인데 그렇게 건강이 약한 사람들 데려다 놓고 이 추운 겨울에 눈 비 바람까지 엄청나게 부는데 아무런 보호 장비조차 제공하지 않고 뭐 하는거야?
우파집회? 자통당 헌금예배아니냐?
뭔가 글이 애매한데
빤스목사한테 따져라. - dc App
누칼협? 셀프호구잡혔으면서 왜 여기서 ㅈㄹ임? 느그 전광훈 한테 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