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대로 정도만 걸으면 맘이 편안해요 끝까지 지지한다 자랑스런 한동훈 이런 사람이 존재한다는걸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
시간이 필요하다
그게 세상의 이치
결국 정의가 승리한다 지금의 양극단은 둘다 정의랑은 동떨어져있지
결국은 한동훈밖에 없다
당연
순리대로 정도만 걸으면 맘이 편안해요 끝까지 지지한다 자랑스런 한동훈 이런 사람이 존재한다는걸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
시간이 필요하다
그게 세상의 이치
결국 정의가 승리한다 지금의 양극단은 둘다 정의랑은 동떨어져있지
결국은 한동훈밖에 없다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