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에게 가장 열 받았던 부분이 저건데
똑같이 하는 중
답 없다
윤석열 이재명이 사라져야 한다
둘다 본인들의 죄 때문에 국민들 갈라치기 하고 국민만 고생하고
국격 떨어지고 경제만 힘들어지고

이 나라에 존재하면 안될 인물들임

국힘이나 민주나 범죄로 엮인 공동체가 아니면 똘똘 뭉치는 게 불가한 일인가? 나라와 국민을 위한 게 아니라 국민을 가스라이팅 시켜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도구로 사용 중인게 보여서 분노하는 요즘이다

민주당만 그런 줄 알아서 절대 민주당만은 아니다라고 했는 데 이젠 국힘은 오히려 더 심각할 지경이다
둘다 그 내면을 알수록 혐오스럽다

이런 국힘을 쇄신하려고 한동훈이 그렇게 다 걸고 노력했는 데 역시 사람은 본인 이익과 두려움으로 움직인다는 나폴레옹의 말이 맞다
인간의 선의와 공공선을 우선 하는 건 한동훈 같은 사람에게나 적용되는 말일 뿐인 거지

그래도 한동훈을 막연히 기대하고 기다린다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우리나라가 잘 되길 한동훈 같은 사람이 정치를 이끌 수 있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