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연판장 돌리기 주도하는 인간들 철저하게 씹고 협력할 정책은 협력하고 견제할 건 견제하고 하면서 여당이랑 야당 역할을 동시에 해야함. 그래야 당정지지율 디커플링이 가능하고 한동훈도 수월하게 복귀하고 26 지선 27 대선 28 총선도 희망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