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어제 한 행동

(경호처는 앞서 경찰에 인력 협조 요청을 했지만, 경찰은 역시 거부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통해 부탁한 협조 검토 요청에도 경찰은 '불가' 입장을 밝혔다. 경찰 수뇌부는 이 같은 내용을 경찰 경비·경호단에 공유했다.)

최상목은 체포영장집행을 도와야 하는데 윤석열 지키는 경호처 도와주라하니 경찰한테 무시당함


오늘 입장발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가 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재집행을 앞두고 “법 집행과정에서 시민들과 공무원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라는 입장을 밝혔다. 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협조 요청에 대해 체포영장 유효기간(6일)까지 사실상 개입하지 않겠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밝힌 것으로 읽힌다.

....공수처와 야당이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대통령 경호처에 체포영장 집행 거부를 하지 말라고 지시해달라고 압박하고 있지만 사실상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이다.)


최상목은 재판관 2명 임명으로 친윤한테 다구리 맞고 얌전한 개가 된 상태야 이게 잘하는거야? 

법집행 도와줘야 공무원이 안다치지 

요즘 최상목이 제일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