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인척 하더니 썩어빠진 생각 전파하는 그녀.
황당한 얘길 들었다. 여당 의원들이 탄핵을 3번 정도 더 부결시키고 대통령을 설득해서 질서있는 퇴진을 유도하려 했다는거다. 설득이요? 누가 누굴요?
아, 그리고 계엄 자체가 별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기자들에게 밥을 먹으며 말한다고 했다. 그나마 정상인인척 하던 의원인데 저런 생각을 갖고있었던거다. 정말.. 미친건가? 이렇게 생각들이 썩어빠졌으니 지금 당의 대응이 그모양인듯. 왜? 한남동 집회에도 가시지 그래?
그리고 당의 전략을 맡은 분이 "앞으로 우리는 대통령이 오죽하면 그랬겠냐" 전략으로 나간다고 했다더라. 민주당이 ㅂㅅ같은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국민에게 총구 들이밀고 국회를 군대가 쳐들어간게 정당화될수 없는데.. 저런 사람이 전략을 짠다는게 지금 이 당의 수준이고 슬픔인거 아닐까.
이거누구지
ㄱㅁㅇ? ㅅㅈㅇ?
애미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