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폴더는 정치적뜻보다는 자신의 자리가 중요한 사람으로 알고있다.
판사때 정치인 접촉 많았고 당 관계없이 정치인 꿈꿨다.

-장폴더 뭐 볼게있었냐. 한동훈 손잡고 초선 사무총장하고 수석최고위원까지 됐는데 사람 어려울때 본성 드러난다더니 ..

-후원금 반환 단체소송이라도 해볼까요?
(장폴더쪽에서 내용증명까지 씹는다는거 보고)

-윤석열은 우리 세금으로 잘 쳐먹고 있겠지 (진짜 이렇게 말함ㅋ)

-요즘 더더욱 느끼는데 한동훈 판단이 옳았다.

-한동훈은 두창이가 이렇게 나올거라는걸 알았기때문에 자진하야를 해야한다고 요구했던거 같다.
너무 아쉽다. 그때 한동훈 말 듣고 의원들이 따라줬으면 경제도 불안하지 않았을거고 길거리로 나오지 않았을거다.

-그당시엔 한동훈이 너무 나이브한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한동훈은 알았고 판단이 맞았었다.

-댓글에 "한동훈대통령 세상에서 살고싶다" 읽더니 언젠가는 올거라고 생각한다 라고ㅎ

-대선에서 역할을 하고싶다. 이 사람이 대통령되면 좋겠다 라는 사람을 위해서 돕고싶다.
(국힘방향으로 틀었다가 한동훈 쫓겨난거보고 급브레이크 밟았다네)

-국힘 비정상. 한동훈 쫓아내는 정당이라서.

-윤석열 개또라이. 아~ 이런인간 처음봐. 아 진짜 .

기억나는대로 적어봄.
걍 노선을 한동훈으로 정한거같아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