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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표는 국민의 힘을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구나 그 정신을 진심으로 사랑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제 그 사랑을 끝내고 떠나야할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국민의 힘은 한동훈이 사랑하는 그 정당이 아니다 

더이상 회복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 완전한 몰락의 길을 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들은 극우의 길로 갈것이다 

국민의 힘이 바뀔려면 사람들이 바껴야하는데 지금 있는 친윤들이 있는한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고 한동훈을 밀어내고 끊임없이 공격할 것이다

왜냐하면 한동훈이란 존재는 그들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와 컴플렉스를 계속 상기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시키기 위해서는 한동훈을 계속 부정할 수 밖에 없을것이고

지금까지 해온대로 잔인하고 비열하게 공격할 것이다 

한동훈은 지금까지 보수가 가져본적 없는 개혁가이고 강렬한 투사이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정의롭기 때문에 

더더욱 받아들일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같은 목적이 있더라도 자신을 죽일려는 이 비열하고 사악한 무리들과 함께 하기 어렵다 

난 한동훈의 단점이 상대방을 선의로 포용할려고 했다는 점이다 

한동훈은 자신을 계속 난도질 했음에도 계속 친윤들과 대통령을 끌고 함께 가려했다 

그러나 그건 불가능한 미션임이 증명되었다 

그들은 한동훈을 증오하고 미워한다 자신들의 열등함과 사악함을 정의롭지 못함을 자꾸 상기시키기 때문이다 

이제 한동훈은 무소의 뿔처럼 가야한다 한동안 광야의 길을 걸어야겠지만 

결국 그는 인내와 헌신과 용기로서 그 모든 것을 이겨낼 것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