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고 오히려 혐오감이 있는 친구에게
한동훈에 대해 얘기해주고 당원 가입을 권유했던 사람인데
오늘 만나서 그 친구가 한동훈 요즘 잘 쉬고 있나 머 이런 얘기하다가
요즘 당대표는 누구냐고 해서 당대표격인 사람이 권영세라고 했더니
그게 누군냐고 묻더라, 다선이고 머고 대중에게 어필하는게 쉬운게 아닌가봐
그 친구도 나경원은 아는데 권영세는 모른다 길래
정치인생 1년 경력자가 당내 중진보다 훨씬 대중에게 어필하는게 열 받을만 한가봐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고 오히려 혐오감이 있는 친구에게
한동훈에 대해 얘기해주고 당원 가입을 권유했던 사람인데
오늘 만나서 그 친구가 한동훈 요즘 잘 쉬고 있나 머 이런 얘기하다가
요즘 당대표는 누구냐고 해서 당대표격인 사람이 권영세라고 했더니
그게 누군냐고 묻더라, 다선이고 머고 대중에게 어필하는게 쉬운게 아닌가봐
그 친구도 나경원은 아는데 권영세는 모른다 길래
정치인생 1년 경력자가 당내 중진보다 훨씬 대중에게 어필하는게 열 받을만 한가봐
권영세는 대표적 권력자엎에 숨은 구태
비데견들이 요즘 권영세 욕 엄청 하더라 한동훈이랑 한 통 속이래 이게 진짜면 오히려 다행
정치인에게 팬덤이란 하늘이 내려주는거 같기도. 좌파에겐 기획산물이었지만(노, 문) 우파에겐 영원히 없을 거 같은 그런거였거든. 그래서 구태들이 더더 갤주한테 질투하고 미워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