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패배시 스스로 책임을 져야했어

무리하게 끌고간 병사들이 목숨을 잃고
그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고

전쟁 준비하느라 징수한 세금과 보급품들도
날려먹게되지



진짜 나라의 명운을 걸고하는게 전쟁이고

그 전쟁을 패배하거나
내부에서 거사치루다가 실패하면

국가적으로 엄청난 피해와 후유증을 동반하고
국력은 나락가게되고

심지어 왕 조차도 분노한
신하들과 백성들 앞에서 본인들의 목을 내놔야했거나

스스로 수치스러워서 조정에 복귀안하고 죽기도했지


많은 틀딱들이 계엄선포를 통해서
국민들에게

1.나라의 위기상황을 알렸다
2.민주당의 의회폭정을 폭로했고
3.부정선거를 수면으로 끌어올렸다
등등

헛소리하는데 고작 저 이유로 군대를 동원해?

이제 패배했으니 스스로 책임져라
삼국지의 무능한 왕이었던 촉의 유비도
군대이끌고 대패하니까
수치심에 왕실로 안오고 백제성에서 운명을 마감했다


돌열이도 스스로의 선택으로
보수우파와 국민들에게 큰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물러나라

너 지킨다고 이 혹한에 어르신들 입 돌아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