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이번 수사보고서는 작년 11월 초정도에 수사보고선데 대검통해서 민정수석통해서 용산에 들어갔을거고 그걸보고 격노했을꺼고
그래서 군인 장군들 불러다가 계엄얘기를 노골적으로 한게 11월 4일로 알려져있다 그럼 결국 이게 도화선이냐 그럴수도 있다
당장 명태균 이걸로 처벌은 안되겠지만 정치적으로 나락가는거고 검찰이 기소중지라도 해놓으면 끝까지 두창은 편하지 않다
그런데 문제는 검찰은 왜 저걸 입다물고 있었을까 11월 초에 지검에서 작성했으면 대검까지 간거아니냐 청장까지 받아본거 아니냐 왜 이걸 함구하고 있었을까 이걸 어떻게 뭉갤까 이궁리를 하고있었던게 아닐까? 검찰내 의견대립이 있었을수 있다
한쪽에선 못뭉갠다 한쪽은 가만히 있어보자
그상태에서 두창이 가지고있는 계엄의 동기에 명태균이 불을 지른거일수 있다
12월 4일이 이상하다 본인도 나중에 해명하는데
제가 진짜 계엄을 성공시킬거면 주말에 했을껀데 12월 3일에 했겠냐고 나중에 얘기하는데
평일이고 의원들 다음날 본회의도 있는데 12월 3일이 이상하다
12월 2일날 민주당에 황금폰 넘기겠다고 하는 조짐이 12월 초부터 있었다
그래서 명태균의 황금폰이 드러나게 되면 그동안 수없이 용산이 거짓말했던게 드러나니까
심지어 11월 7일 기자회견에서도 두창이는 명태균에대해
대선과 관련한 여론조사를 받은적이없다 대국민 거짓말을 한게 드러나니
이부분의 정치적 후과 때문에 계엄을 앞당기지 않았나 싶다
명태균에는 검건희도 같이 들어가있지 않나 계엄에 도화선이 되었을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mfJXw_ybOQ
출처 본방불가
ㅇㅇ 나도 본방불가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