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소나 위기를 말하는 삼성전자를 위한 격려...



(연합뉴스) 엔비디아 젠슨 황 "삼성...설계 새로 해야"



글 <이민청 말고 AI.로봇청을 설치하라>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세상의 미래를 보지 못하고


이민청 따위나 만들겠다며 우쭐하는 인기 최고의 법무장관을 보면서


진심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되어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고 썼는데



엔비디아 CEO의 '삼성 까기'에 빈정 상하니 삼성전자를 위한 격려의 말을 하자면


'AI.로봇청' 설치를 주장할 만큼 엄청난 기회가 AI와 로봇 분야에 있고


또 그 기회가 그리 멀지 않은 가까운 미래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엔비디아가 그 주인공인 것은 아니다.



엔비디아의 현재 모습은


예를 들자면 분야는 다르지만 폭싹 망해버린 '세그웨이'를 꼭 닮았으니


이대로라면 엔비디아 역시 수렁에 빠져 버둥대다 어디론가 팔리거나 CEO가 쫒겨날 지도 모를 일이다.


수 많은 도전과 위기를 극복한 대한민국의 DNA를 삼성전자도 가지고 있으니 삼성전자는 너무 주눅들지 않기를 바란다.



개나 소나 위기를 말하는 삼성전자를 위한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