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 시행령

검수완박되면 지들 지었던 죄도 앞으로 지을 죄도 

덮을수 있는데 얼마나 싫겠냐 

걸리면 가야한다고 말하는 사람인데

두창이나 친윤이나 싫어하는 포인트가 같음

죄지은 자들의 두려움과 갖지못함에 대한 열폭임

저 시행령만으로도 싫을텐데

지들이 걸어온 정치길과 다르게 인기도 많으니

셀카에 열폭 터지고 하는 족족 긁힌건데

명태건 터지면서 당사 압색도 순순히 열어줬고

그후로도 한동훈은 안 덮어줄거 아니깐 쫓아낸건데

여기에 하나 더 추가된게 광기라는 양념 한스푼

마찬가지로 자기와 가족 범죄 안 묻어준다로 시작해

집착이 정신병 수준으로 과대해진 권력 쥔 부부가 하는

전화질과 만찬에서 매번 같이 맞장구 쳐주다가

점점 같이 정신병의 영역으로 접어듬

나쁜 짓을 한 본인을  방어하기 위해 대척점에 있는 사람을 

더 과도하게 싫어하는거라 생각함

지은 죄가 없어도 집단의 분위기에 휩쓸린 자도 있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