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국회에 데리고 왔잖아

한동훈한테 소리지르고
오래된 생각이라며 사퇴 종용하는 녹취 들으면서
난 이날만을 기다렸다 니가 똥볼 찰 날을 말이야ㅋㅋ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뭐 된것 마냥 존나게 설치더니 꼴 좋노

니도 니 행동에 책임을 지세요 잠만 자지마시구

뭐 이거라도 구해오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