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남자청년 여가부 없앤다고 꼬드겨서 표 받아놓고 여가부 없애는 시늉도 안하고 예산만 올리는데 용돼랑 국힘에 신뢰가 생기겠냐? 약속했으면 지켜야지 시간지나면 뭉게도 된다는 사고나 하니. 그거하나도 못 들어주는 정부여당 한심하다. 반성해야한다원래 용돼가 신지예도 데려올려는 좌파라 그런건가 할 생각도 없던거지
정시확대도..
여가부는 국회통과사안이잖아 정시확대 반대로 한건 화난다만
여가부폐지야 국회통과사안이니 그렇다쳐도 예산 삭감하고 식물부서라도 만들어야 되는데 그건안하고 알앤디나 삭감 쳐하고 있으니
내 말이. 국회동의가 걸려있으니 완전 폐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부서 축소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데, 그냥 손놓고 멀쩡히 돌리니 이대남들이 등돌리지
윤석열 싫다고 찢주당 찍네 그리고 폐지할려면 과반 180석이 필요한데
지금 청년계층들은 별로 이념성이 없고 그냥 당장의 자기 이익 위주로 움직이는 세대거든. 걔네한테 큰 이념 자유민주주의 이런거 안 통해. 일단 필요로 하는 것부터 들어주면서 살살 구슬러서 보수지지자로 만들어야 하는데, 무조건 우리가 옳으니까 따라와아 이럴수만은 없거든
노답들이지 금투세 시행되고 증시폭락 환율 상승으로 피해쳐당해봐야함
나라 절단나도 그래도 국힘은 좀 하면서 민주당 찍음
중도들은 돌아설듯함 금투세 시행됨 강성지지층들은 계속지지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