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제목을 미래통합당 시절에도 추구하고 있었고, 윤석열정부가 이를 종식시키길 바랬습니다.


여의도 정치에 물들지 않았으니? 정치적 빚이 없을거고? 여야 안팎의 반대를 무릅쓰고 정치개혁을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를 품었으나


그 기대는 처참히 무너졌습니다.


다음 대선 당선자는 한동훈 후보일 것이고, 적대적 공생과 정체정 정치에 마침표를 찍었으면 합니다.


다른 곳은 몰라도, 이곳 대한민국에서 적대적 공생과 정체성 정치는 독약입니다.


미-소 냉전은 적대적 공생이었지만, 과학 군사 기술이라도 발전시켰지, 여기는... 어휴...


정체성 정치도 하필이면 '선민의식' '피해의식' '강자 혐오는 혐오 아님' 이런 것만 도입하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