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열이 쏘아올린 계엄령으로
어게인 2017대선이 되어버림
패배는 기정사실인데
2017년 홍준표나
2022년 찢재명처럼 대선이후 당대표 출마해서
당권을 휘어 잡을수 있을지 걱정임
(진종오 특히 장동혁 보면 치가 떨림)
그동안 충전좀 하면서 총선전 구원투수로 당대표 나왔으면 좋겠는데 또 한편으론 국힘내 친윤 대선후보 나오고 당대표 접수할까봐
그것도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