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열이 쏘아올린 계엄령으로
어게인 2017대선이 되어버림
패배는 기정사실인데
2017년 홍준표나
2022년 찢재명처럼 대선이후 당대표 출마해서
당권을 휘어 잡을수 있을지 걱정임
(진종오 특히 장동혁 보면 치가 떨림)
그동안 충전좀 하면서 총선전 구원투수로 당대표 나왔으면 좋겠는데 또 한편으론 국힘내 친윤 대선후보 나오고 당대표 접수할까봐
그것도 걱정이네
어게인 2017대선이 되어버림
패배는 기정사실인데
2017년 홍준표나
2022년 찢재명처럼 대선이후 당대표 출마해서
당권을 휘어 잡을수 있을지 걱정임
(진종오 특히 장동혁 보면 치가 떨림)
그동안 충전좀 하면서 총선전 구원투수로 당대표 나왔으면 좋겠는데 또 한편으론 국힘내 친윤 대선후보 나오고 당대표 접수할까봐
그것도 걱정이네
그거에 대해선 딱히 얘기하고 싶지 않음 일단 잘 버티면서 이 난장판에서 거리두는게 좋다고 생각함
이미 심리적 ㄷㅌㄹ
동의함
그건 지금 아무도 모른다 한달지나봐야
국힘대선후보 돼야 이번에 안돼도 차기 보장되고 내세력 만들 수 있음 보수1당 대선후보 아무도 못건드림 국힘경선을 뚫어야 갤주 정치생명 보장됨
나도 그래. 그리고 이번에 대선 후보되서 꼭 도토리 되야함. 저 민주당이 집권하면 뭔짓을 할지도 모름
이번에 나와야함 그래야 미래가있음 요즘은 눈에서 안보이면 멀어짐 정치계도 마찬가지임
아무래도 그렇겠지?
올해는 힘들 수도 근데 다음엔 될거 같음 다음을 노리려면 지금 복귀해야함
철수하다 철수당해
설령 차기 아니더라도 대선 주자로 나와 의미 있는 득표 얻으면 차차기 유망함. - dc App
그리고 지금 자통당화되어가는 당에서 출마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고 크게 지면 또 다구리당할까 걱정됨
상관없음 ㅇㅇ
무조건 지지 어떤 상황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