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상인
'나르시즘 인격 장애' 혹은 '자기애성 인격 장애'
윤석열을 가장 잘 나타내는 정신의학 용어임.

윤석열이랑 정상적인 대화 가능한 사람? 없음. 100분 대화하면 99분을 지 얘기만 한다는 건
'정상인'이 아니라는 뜻임.

충언하면 쌍욕당하고 일하려던 밑에 공무원들이 알아서 사표내고 떠나고 남아있던 사람은 뒤에서 '윤석열 꼴통' 으로 험담하고
'김여사 라인' 이 다잡고 있다, '한동훈 욕할것만 찾아봐라' 하는 사람만 남아있음. 그마저도 '좌파 서울의소리' 랑 통화하다가 녹취로 들킴.

19% 순수 정치 실력으로 지지율 떨어져도 '잘못한 사실을 가져와라' 라며 법정에서 유죄 판결 받을만한 사실을 가져오지 않는 이상 인적 쇄신은 없다
고 김건희의 공고한 성을 지켜내다가 계엄 저지름. 그니까, 윤석열은 충언을 '청담동 술자리' 와 같은 마타도어 만큼 싫어함. '위대한 사람'에 흠집내는
충언을 공격으로 인식하는 '공감능력 장애인' 혹은 '충언조차도 못버티는 연약한 자존감의 소유자'. 전형적인 자기애성 인격 장애인임


2. 위대한 사람
윤석열은 화물노조, 시민단체 회계의무화 등으로 문재인 시절 조폭노조의 패악과 눈먼 돈을 노리고 민주당의 풀뿌리 지지기반이 되는 악성 시민단체를 
때려 잡으며 보수의 대통령으로서 찬양을 받음. 이에 찬양의 맛에 중독되어 '개혁의 대통령'으로 스스로 자칭함.

총선에 이르러 의료개혁이라는 명분으로 2,000명의 의대증원을 지르게됨.

그러나 2,000이라는 숫자는 논란의 과정 속 추산의 근거가 마련되지 않았고 심지어 논란이 되는 와중에 2,000에 해당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기관을 만들며
늘어지는 개혁에 불신을 끼얹음. 이는 총선의 참패로 이어지며 의사들은 윤석열의 위대한 사람이라는 허상 앞에 도전하는 역적이 되어버림. 충언하는 공무원,
윤석열에 등돌린 정치인들처럼 의사들은 윤석열의 '위대한 사람'을 공격하는 이들이 되어버리니 계엄령에 '복귀하지 않으면 처단한다.' 같은 문구가 당연하게 됨.


3. 한동훈
한동훈은 윤석열이 쫓는 '찬양'의 대상이 되어버림. 한동훈은 윤석열과는 다르게 틀튜버나 누군가에게 자리를 주거나, 충언(공격으로 느낌)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서 위상을 얻은게 아닌 그동안 나경원, 권성동, 이철규, 원희룡, 오세훈, 권영세, 김기현, 김무성, 상납이 등과 같이 민주당 앞에서는 어버버버 병신같이 말도 못하는 웰빙 60세 틀딱들과는 다르게 스스로 쟁취한 '찬양'으로 길거리, 시장에 목격담과 셀카 요청으로 윤석열이 그렇게 꿈구는 '위대한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음.

나르시즘 인격 장애, 소위 '위대한 사람'의 자리를 빼앗고 있는 한동훈을 공격하지 않고서는 정신이 유지 될 수가 없음. 한동훈의 가족마저 공격하며 쟁취해야할
'위대한 사람'의 허상에 대한 질투, 열등감을 버틸 수 없음. 

더욱이 총선 참패에 '호주런', '회칼', '입틀막', '대파', '의료담화' 로 총선에 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긴 이상 '위대한 사람'이 허물어지는 것에 조급함과 화를 느끼니 총선은 '위대한 사람'인 윤석열 본인 때문에 지지 않았다고 네러티브를 가져와야 함. 주변에서 한동훈을 욕해주는 '홍준표' 불러서 밥먹고, '타이레놀 2알' 먹고 점심먹으러 가야지 라는 병신같은 간신들이 설치는건 '위대한 사람'의 허상을을 지켜줄 간신들에게 자리를 줬기 때문임. 위에 말했지만 윤석열은 '위대한 사람'을 누군가에게 자리를 주며 만들고 지켜지길 바람.


4. 윤석열을 지키는 시민들
제일 가여운 사람들이 이 사람들임. 인간은 원시시절 부터 '적'이라는 관념에 사로 잡혀 있음. 현대인들 각자도 '적'이라는 관념을 개개인이 갖고 있음. 성경에도 크게 등장하는 관념은 '적'임. 아담과 이브에서도 '적'의 관념이 묘사 되어있음.

전통적 유권자들, 비대위 갤, 국힘갤, ㅇㅂ 틀딱들이 느끼는 '적', '적대감'은 민주당의 패악과 전라도 사람들이 조국, 문재인, 이재명 같은 범죄자들을 찍어주고 사회를 정의, 법치, 개인의 양심의 가치를 헤치고 암약하는 간첩들에게 대한민국의 자원을 넘겨준다는데 있음.

이런 강력한 적대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윤석열 같은 나르시즘 인격장애, 찬양만 고푼 불량품의 인격 장애인이 '위대한 사람'이 되고자 했던 찬양고무 행동에 감화되어 김경수를 풀어주고 이재명의 대법 선고전 계엄을 저질러 대통령의 길을 열어줬어도 나라의 구세주처럼 생각하고 지키고 있는 거임. 그저 찬양만 고팠던, 본인의 실책을 인정하여 발전할 줄도 모르는, 그러다가 명태균 리스크 터져서 게엄으로 도망치고, 실패해서 장성들 다 구속되고, 한남동 안가에서 경호처 뒤로 숨은 겁쟁이 새끼를 이 추운 날씨에 지키고 있는... 

본래 '간절한 사람', '궁지에 몰린 사람'이 사기꾼들의 가장 쉬운 먹이가 됨. 이거 아니면 난 진짜 끝나는 것 같은 간절한 사람들이 사기꾼에게 잘 당함. 이 사람들은 한국의 미래가 궁지에 몰려 있다 생각하는 거임. 그래서 지금의 국민의 힘에 기회주의자들이 득실 되는거고, 유튜브가 윤석열 지키는 쑈하는데 1억씩 벌고 하는거임. 일허게 윤석열 분석하는 나같은 사람도 당장 정치 유튜브 하면 이런 궁지에 몰려서 기회주의자들에게 아묻따 우파의 알맹이를 내어주는 병신들 등처먹으면서 윤석열 지키는 라이브를 킬꺼임. 하여튼 불쌍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