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학기 기말 시즌을 맞아 뉴스 틈틈이 못보고 있습니다.

할로윈 참사는 진상조사, 담당자 색출, 추궁 관련 몇달 끌었는데

둔덕 참사 이슈는 금세 사그라든것 같아요.

제주 항공이나 무안 공항이나 면밀히 따지려면 감시하는 시민들의 시선이 젤 중요한데, 금세 시선을 거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