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다시 또 의료개혁, 담화, 마포대교, 해외순방,
명태균, 계엄 같은걸로 언론에 등장한다면
어찌 될까

11월엔 10퍼대로 추락했고

불과 세달 전만 해도
금정 보궐 위태했던 거 잊었냐
한동훈이 정부와 선 긋고 여러번 유세가서
압승했지

총선 때도 한동훈 전면 부각된 3월초까지는
당 지지율 최고 찍고
한동훈 본인도 찢 누르며 차기 1위했음!


윤 없는 국힘 해볼만하다는 분석 나올만함

+ 극우 특정 집단 동원하지 않고도  
구름 인파 가능한 한동훈의 개인기와 모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