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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한동훈' 들어간거랑 안들어간거랑 조회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크게 남.

그래서 어떻게든 갤주 이름 넣어서 제목 장사하는 경우가 많음.


왜 이 시점에 이런 뜬금 없는 기사가 나왔지? 

그리고 기사 내용도 왜 허술하지?


라고 생각이 들면


해당 기자의 그동안 기사 목록에 들어가서  보면 됨.


갤주의 경우 정치부 여당 출입들이 갤주를 여전히 담당하고  취재도 이들을 통해 이뤄짐.


근데 기자의 기사 목록이  정치/사회/국제/생활경제/산업 등등이 막 뒤섞여 있다? 


그럼 굉장히 높은 경우로 디지털뉴스팀(취재하지 않고 우라까이만 하는 내근 기자) 기자일 가능성이 높음.


디지털 뉴스팀은 각 매체마다 운영하는 조회수 올리기 조직이라 

걍 흥미거리, 남의 단독기사, 자극적인 외신, 유명 정치인 sns, 현재의 네이버 시그널 실검 순위 기사를 다 씀.


(단 조선ns 김명일 기자 등등은 디지털뉴스팀이라 이것저것 다 쓰는데, 취재도 함, 그래서 눈여겨볼만)



예로 가져와본 ㅅㄱㅈ 저 기사도 비슷한 류로 디지털 뉴스팀 기자들이 갤주 이름 넣어서 조회수 장사하는거 ㅇㅇ



갤주 기사 볼 때 진짜 취재기사랑 저런 우라까이 기사랑 구분이 필요할 떄도 있을거같아서.. 

참고차 올려봐ㅎㅎ 


갤주 이름 들어가고 안들어가고 조회수 차이가 커서 저런 일이 벌어지는 상황이야

특히 요즘은 갤주 활동 안해서 갤주 기사가 훨씬 더 엄청나게 귀한 상황


사실 정치인 중에 이런 사람은 거의 없어

특히 여당 정치인 중에선 이런 사람 없어 

그래서 차기랍시고 나서는 분들이 갤주 질투 쩔게 하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