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경호처가 강경파니 온건파니 하면서 저러고 있고 무력충돌이 발생하느냐마냐 또 대통령이 헌정사상 처음으로 수갑을 차느냐마냐 하는 이런 상황 속에서 트럼프와의 네트워킹을 위해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정치라는건 선후경중 우선순위를 정확히 판단해야하는것이므로 그런 점에서는 이번에는 안가는게 맞겠다하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류제화

"많은 한동훈대표 지지자분들이 그래도 이건 가셨으면 좋겠다는 목소리도 있는데 이걸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지금의 국내상황 속에서 한동훈대표가 12.3 계엄 때 본인이 했던 역할도 있고 또 지금 헌정질서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른다 특히 관저에서 물리적충돌이나 유혈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에서 한동훈이라는 정치적 지도자가 해야될 일들이 있다 그런 점에 대한 고려가 있었을것. 또하나는 한동훈이라는 사람의 실리에 입각한 현실주의적 행동, 즉 (지금)취임식에 참석하고 말고보다 (앞으로)실제로 일을 같이 하는 팀웍이나 네트워크를 키우는게 더 중요하다는 이런 실리적 태도, 이런것들을 보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분들이 한대표 본인에게 들은 내용인지 
어느정도 추측도 들어간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욕먹을까봐 눈치보여서 이런건 아닌것 같고
갤주는 진심 나라걱정 때문에 안가기로 한게 맞는듯ㅠㅠ
결국 이게 다 유혈사태까지 걱정해야하는 상황까지 만든
내란돼지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