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돼지랑 무관하게 우리당이 처절하게 당한다는 인상을 줘야한다 봄
실질적으로 운석열이 백프로 감당해야할 리스크라 정권 엎어질만한 굵직한 특검정국이 3년동안 몰아칠거란 말이지
계속 도끼로 찍어대다 보면 한번쯤 넘어갈랑 말랑 할건데 운석열이 아무리 ㅈ같아도 이새끼가 다음 정권 만드는데 거대한 리스크가 안될 정도로만 패야 한다고 봄
민주당발 악법들 거부권을 쓰려면 결국 국힘도 어느정도 지지율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당분간은 우리가 저걸 반대할 명분이 매우매우 약하기 때문에 앞으로 반년이 진짜 심각한 고비일거임
재네들 패악질을 우리는 반대했다는 소신을 가지고 버티다 보면 결국 여론이 다시 엄대엄 가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 보수 대개혁 이라는 슬로건을 깃발로 걸고 한동훈이 등판해야 하는거 아닐까 난 이런 생각이 든다.
다만 내 생각은 재보궐때 플레이어로 나와서 당당하게 원내에 입성한 후에 진짜 지도자로써 격을 증명해야 하는 선결과정이 필요하다는게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핵심은 보수진영을 향한 윤석열의 진정성 있는 반성과 체념, 자기색이 짙은 권력을 당과 국정에 투사하지 않는다는 확약을 받아야 한다는것도 중요할 포인트일거다.
그 순간이 웃프게도 민주당 손에서 이루어질거라 본다.
악법 막더라도 슬기롭게 여론 어필 못하면서 막으면 반사이익 전혀 없음. 아직 민주당과 국힘 지지율 차이가 그닥 없단 걸 기회로 봤으면 좋겠는데 과연 운석열과 웰빙의 힘이?
운석열 지지율이 심각하게 박은 반면에 국힘 지지율이 버틴다는건 결국 한동훈이 돌아올거라는 기대감 그거 하나로 버티는 거라봄
ㄴ킹동훈이 돌아오긴 해야 하지만, 문제는 웰빙 의원놈들도 뭔가를 보이지 않으면 답 없음. 나만 해도 국힘 지지 안 해 지금은. 지지할 이유가 없어. 킹동훈이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정진석이 어떻게 하려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운석열이 처한 사태를 직관적으로 인지시켜주는게 참 용기가 필요하고 해야할 일이긴 함, 그걸 운석열이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여러 방면에서 바뀔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