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진이 자신에 대한 책을 썼음에도 가까이 하거나 만나지 조차 않았다는 점

아부떠는 사람을 픽하지는 않는 점이 두창이와 가장 큰 차이점

책을 읽어봤는데 솔직히 굉장히 실망했음

너무너무 수준이 낮았고 팩트에 기반하거나 객관적 사실을 직접 취재하여 

이것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내용을 구성하거나 전개한 책이 전혀 아니었음

그냥 어쭙잖은 자신의 생각을 중구난방으로 나열하는데 

하나도 와닿지가 않아서 놀랐고 태조 이성계가 어떻고 이방원이 어떻고

하면서 비유하는데 솔직히 유치찬란했음 드라마보고 비평쓰냐??

그런데다 윤두창을 대단한 위인처럼 포장하는데 

당시 두창이를 지지했음에도 많이 오글거리고 글도 참 못쓴다 생각했음

솔직히 내가 써도 이보다는 잘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돈이 아까웠음

교수씩이나 되는 사람이 이리 글을 못쓸줄이야 

거기다 생각하는것도 굉장히 유치했음 

독서광인 한동훈은 이책을 읽어보고 혀를 끌끌 차지 않았을까?

아마도 이사람의 수준과 실력, 깜냥을 알아보고 찾지 않았을듯 

내가 보기에 한동훈은 실력있는 사람,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인재들과 함께하길 원하는듯함.

근데 의외로 그런 사람들이 참 드물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