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尹영장 저지' 사실상 무너져…경호관들 대기동 머물러일부 경호관들 휴가 내는 등 지휘부 방침 안 따르고 개별 행동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경호처 지휘부의 영장 집행 저지 방침이 사실상 무너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호처 소속 경호관들은 15일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60159?cds=news_media_pc&type=editn


이 과정에서 일부 경호관들은 지휘부의 영장 집행 저지 방침에서 이탈했다. 이들은 관저 내 대기동에서 머물거나 휴가를 가는 등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소극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호처 지휘부는 영장 집행을 저지해야 한다는 방침이지만, 현장 경호관들은 개별 판단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영장 집행을 방해할 경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