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도 못막는게 만드는 버릇은 죽어야 고칠듯김명신도 초창기에 카메라 앞에서서 허리 숙이고 즙 짜면서 사과했으면이런 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지 이제 남은건 선택에 대한 책임뿐
결국 윤은 명신수호 하겠다고 이것도 못해, 저것도 못해, 이거 숨길거야, 저거 숨길거야, 하다가 자기 목을 내어 놓는 거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