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끝났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을수없겠지 


오늘 새벽 관저에 온건 마지막까지 표정관리 해주고 대의명분 만든거임


이제 다가올 지방선거와 대선을 어떻게 치룰지 생각이 많겠지


선거를 앞두고 갤주가 간절하긴 한데


자기들의 기득권과 이익을 지켜줄것 같지는 않아 망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