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먼 사람 피 빨아먹는 아무리 떼어내도 달라붙는 더러운 거머리같은 새끼 윤씨발그어떤 욕을 해도 그 이상일 새끼 시간 너무 안 간다 빨리 정치무대에서 사라질 그날만 기다린다망치고 망쳐도 더 망칠게 남았나
징글징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