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에서 본인 신념하고 안맞더라도 지금 장유다처럼 구태들하고 붙어먹어서 두창수호 했으면 금뱃지 하나 달고 떵떵거릴 수 있었음

그걸 걷어차고 상납이 믿고 따라서 험한 길 걸어가려 하는데 갑자기 상납이가 지 적폐세력으로 몰아서 숙청시키려고 함ㅋㅋㅋ

얼마나 억울할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