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축출한 정권재창출은 참 역겹다 물론 찢통+192명국회를 막아야된다는 것 동의한다 하지만 친윤들이 장악하고 그들 중심으로 정권을 재창출하는게 참 더럽다 세상은 최악과 차악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는건데
박상수의 선택은 현실적일수 있지만 결국 친한들의 투쟁의지를 꺽으라는 강요나 마찬가지다. 내부투쟁 내부총질 하지말고 무조건 대세에 따르라는 말, 똘똘 뭉쳐 정권재창출하자는 말 친윤들이 한동훈의 개혁을 꺽어놓은 프레임과 한치도 다르지 않다
단결만을 강조하고 분열이란말로 역적취급하는 당분위기는 결국 김상욱같은 소수 의견을 배척하고 집단학폭과 다름없던 의총에서의 친윤들의 한동훈을 향한 집단린치에 대한 역겨운 변명에 힘을 보탤뿐이다
한동훈은 단한번도 다른 사람의 다른 의견들을 배척한적이 없다 단합이란 이름으로 자기의견을 강요한적도 없다 그는 단합이 아닌 옳고 그름만을 주장의 당위로 삼았다
박상수에게  말하고 싶다 사악하고 잔인한 폭력으로 당을 장악한 친윤들의 권력재창출이 민좆당을 막았다는 것으로 정당화될수있는가?
결국 소수파를 질식시키고 억압하기위한 기제로 사용되는 논리에 힘을 보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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