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여의도에서 어제 관저에 간 35명이 끝까지

윤통을 지킬것인가 뭐 이런 얘기가 나왔어


결론은 절대 아니다

다 자기정치 하고있는거다


나경원이 박통 탄핵때 당 나가려다가 원내대표 자리를

주네 안주네 문제로 안나가고

결국 당에 남아서 원내대표자리 차지했고

원외 당대표인 황교안과  원내대표인 나경원 간에

아스팔트 지지층 두고 알력싸움이 대단했었다

그래서 전광훈 만나고 어쩌고 저쩌고~~ 


결국 다 자기 잇속대로 움직이는거

김기현이나 나경원이나 윤상현도 마찬가지

당권 염두해 두고 움직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