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라는 타이틀만 갖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인사 그것도 국회 동의 필요가 없는 직만
좀 생색내서 일부 사람들에게 선심을 쓰고
아직까지 당장은 당이 내놓고 반항하고 욕은 못 하겠지만
박지원이 윤을 욕해도 아무도 방어하는척도 안 하고
그냥 자기 지역구나 자기 이익에 관심만 받고 국회가서 일 하는척 할테니
윤은 형식적으로만 당을 장악하고 내심은 일부 사람말고는 없는 존재 취급할테니
특별히 당에 대해서도 머라고 할 일이 없고 명령을 내려도 속으로 알빠노 할거고
그리고 국내에선 운신의 폭이 좁아서 어딜가나 겉으로 공무원들도 그냥 나리왔냐 하고
실질적으로 자기 살길 찾느라 저 병신 언제 끝나나만 생각할테고
해외는 머 이제 별로 윤을 찾을 나라도 없고 저거랑 말을 해봤고 국내서 의회를 통해서 생깔테니
더 이상 실리가 없다여겨 아는척 하기도 거리길테고
그냥 용산에서 술이나 처먹고 밥이나 먹고 배뚜드리고 할게 없을거다
요즘 며칠 그냥 용산에 처박힌거 보면 정말 증오심이 불타오른다
선거기간에 이렇게 처박혀 있음 지금 나대기 좋을텐데
니가 만든 결과니 그냥 마누라 껴안고, 장예찬, 도태우 불러서 고스톱이나 쳐라 개새꺄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