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배신한 가롯 유다는 

"토기장이의 밭에서 목을 매"고 (마태복음 27:5)

"...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사도행전 1:18-19)


배신자의 최후는 결코 좋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