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배신한 가롯 유다는 "토기장이의 밭에서 목을 매"고 (마태복음 27:5)"...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사도행전 1:18-19)배신자의 최후는 결코 좋을 수 없다
내란당 피켓 시위 보니까 쫌 쫄았는지 뒷쪽에 초라한 몰골로 서 있더라 풍선에 바람 빠지듯 초라하게 쪼그라 들어 밟혀 없어질 놈
뭔가 단단히 목줄이 잡힌 듯 당론 전원 찬성 특검법도 결국 죽어라 빠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