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19년 8월말쯤??? 티비뉴스에서 좆국수사 지휘 검사라고 한동훈이력 줄줄이 읊어주는 뉴스에서 처음알게됐음 첫눈에 반함ㅎ
훈붕이 3(115.22)2025-01-17 16:29
답글
오~! 나랑비슷하다
훈붕이 8(182.219)2025-01-17 17:56
두번 봤는데 실물이 훨 낫다 우윳빛깔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사람임
익명(14.38)2025-01-17 16:30
답글
나두 두번봤는데 한동훈 주위 자동 모자이크 됨 - dc App
훈붕이 7(61.84)2025-01-17 17:25
인지는 하고 있었는데 인상적으로 본건 윾시민 팰때인듯 그후로도 별 생각 없다가 총선 겪으면서 지지자됨
익명(valuable0550)2025-01-17 16:35
조국사태때 한동훈 반부패부장 시절
전설의 붉은 머플러
송파에서 봄
익명(222.112)2025-01-17 16:39
난 진천 좌천때
잘 견뎌 내고 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큰 일을 해달라고 위드후니에서 적었어
그냥 묻히기엔 너무 아까운 사람이란 확신이 들었어 내 바램이 꼭 이루어졌음 좋겠다
7번 봤고 팔장끼고 사진 두 번에 악수도 여러번
등도 토닥여 드렸고 ㅋㅋ
열심히 쫒아 다니며 응원했다
인간 한동훈을 응원한다
훈붕이 4(175.208)2025-01-17 16:42
답글
천천히 헤아려 보니 생각하니 10번이네
그래서 너무 친숙해
훈붕이 4(175.208)2025-01-17 16:50
답글
부럽다
익명(outline2177)2025-01-17 18:44
답글
여러번 긴 시간을 보고도 돌아서면
잠깐 본 것 같은 느낌이 나서
아쉬움이 생기는건 뭔 조화인건지
훈붕이 4(175.208)2025-01-17 20:13
답글
전생에 나라를 10번이나 구했네
훈붕이 10(1.236)2025-01-17 23:22
법장 때 카이스트 오셔서 직접 뵈었고 악수, 사인받음. 꽃다발 드린거 뉴스에 나옴. - dc App
익명(ykhank92)2025-01-17 16:44
답글
훈붕이 8(182.219)2025-01-17 17:59
답글
익명(182.31)2025-01-17 19:21
아는건 법장때부터 알았는데 본격적으로 지지 시작한건 전당대회 63퍼 보고 - dc App
Ahffn(overall6675)2025-01-17 16:44
난 두창이가 총선 때 그만두라고 했을 때 그전에는 그냥 보고 있음 된다고 생각했고 그때부터는 그냥 두면 안 되겠다 다치지 않게 지겨야겠다 생각했음
훈붕이 5(119.69)2025-01-17 16:45
카메라가 실물 반도 못 담아서 심히 안타까움. - dc App
익명(ykhank92)2025-01-17 16:45
청문회. 민주당모지리들 쳐맞을때 통쾌
ㅋㅋ(39.115)2025-01-17 16:46
원래부터 좋아하긴 했지만...총선 패배 후 중독되고, 점점 더 좋아짐...사람들이 한동훈을 제대로 모르는게 안타까움
익명(121.131)2025-01-17 16:48
조국수사할 때부터 알았고 검사 때 입장문 내는 거 꼭 챙겨봄. 근데 말하는 건 유시민 그 날 처음 보는 거였는데 와 이런 사람이 있구나 싶었음.
총선 유세 때 유세차 2곳, 전당대회 때 당협 2곳 보러감
익명(175.199)2025-01-17 16:48
답글
한동훈은 진짜 쌩으로 봐야돼!!! 그림체가 다름
익명(175.199)2025-01-17 16:49
답글
훈붕이 8(182.219)2025-01-17 18:00
난 유시민이 개소리했을때 실제로보면 고급지다는말이 이럴때쓰는말이구나 느낌 - dc App
타이밍(scene4077)2025-01-17 16:53
알고 있었고 임명되고 어록 보다 좋아짐 실물 두 번 유세가서 코앞에서 보고 한동훈이 내카메라 들고 셀카 찍어줌 20대라 어르신들 사이에서 좀 민망할까 싶었지만, 30~40대도 꽤 있어서 괜찮았음 ㅋㅋ 실물 피지컬 ㄹㅇ 미쳤음 - dc App
훈붕이 6(39.117)2025-01-17 17:09
뇌썩은 노빠시민놈 줘패는 인터뷰 캬 마들 피지컬로 그케 조목조목 크흡 ㅠㅠ
익명(175.196)2025-01-17 17:17
유시민 때
슛돌이(116.127)2025-01-17 17:26
장관지명돼서 윤통이 소개할때 넘멋졌어
ㅋ(119.204)2025-01-17 17:35
답글
나도 그 때 부터 외모가 눈에 들어 오더라
훈붕이 4(175.208)2025-01-17 20:17
특검때부터 부산좨천 진천좌천 이때부터 팬됐음. 실제로 3번정도 봤는데 진짜 존잘 존멋임 사람이 빛이남
ㅎㅇ(223.62)2025-01-17 18:39
안 건 유시민, 팬 된건 총선 후.
익명(outline2177)2025-01-17 18:45
한동훈이라는 이름을 안 건 저쪽애들이 갤주가 부산인지 진천인지 좌천됐을 때 좌천된 걸 환영하는 플랭카드를 걸었다는 걸 알게 됐을 때.얼마나 대단하면 저쪽 애들이 저렇게 콕 찍어서 파르르 거리나 싶어서 호기심이 생김
좋아하게 된 건 인사청문회 때 .. 조선제일검이니 반부패검사니 해서 되게 차갑고 딱딱하고 냉혈인간이겠거니 했는데 너무너무 젠틀하고
훈붕이 9(211.224)2025-01-17 21:12
이미지하고 다른 거임 .. 신기한 사람일세 싶었고 그때 보수에서 저쪽애들하고 싸우는 사람이 누가 있었음 ..갤주가 유일한 숨구멍이었다 .. 보고 싶다 갤주
훈붕이 9(211.224)2025-01-17 21:15
총선때 관심갖게 됐는데 사람이 진실하고 선하더라 남편은 전대때 토론이랑 연설보고 멋있다고 팬됨 - dc App
실제 보면 사진이 한동훈을 다 못 담는다
삼겹살 좋아하는 채식주의자
ㄴㄷ
목소리와 눈빛 워딩보고 폭풍 검색
진천좌천때부터 알았지만 팬이된건 삼겹살좋아하는채식주의자 인터뷰
난 2019년 8월말쯤??? 티비뉴스에서 좆국수사 지휘 검사라고 한동훈이력 줄줄이 읊어주는 뉴스에서 처음알게됐음 첫눈에 반함ㅎ
오~! 나랑비슷하다
두번 봤는데 실물이 훨 낫다 우윳빛깔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사람임
나두 두번봤는데 한동훈 주위 자동 모자이크 됨 - dc App
인지는 하고 있었는데 인상적으로 본건 윾시민 팰때인듯 그후로도 별 생각 없다가 총선 겪으면서 지지자됨
조국사태때 한동훈 반부패부장 시절 전설의 붉은 머플러 송파에서 봄
난 진천 좌천때 잘 견뎌 내고 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큰 일을 해달라고 위드후니에서 적었어 그냥 묻히기엔 너무 아까운 사람이란 확신이 들었어 내 바램이 꼭 이루어졌음 좋겠다 7번 봤고 팔장끼고 사진 두 번에 악수도 여러번 등도 토닥여 드렸고 ㅋㅋ 열심히 쫒아 다니며 응원했다 인간 한동훈을 응원한다
천천히 헤아려 보니 생각하니 10번이네 그래서 너무 친숙해
부럽다
여러번 긴 시간을 보고도 돌아서면 잠깐 본 것 같은 느낌이 나서 아쉬움이 생기는건 뭔 조화인건지
전생에 나라를 10번이나 구했네
법장 때 카이스트 오셔서 직접 뵈었고 악수, 사인받음. 꽃다발 드린거 뉴스에 나옴. - dc App
아는건 법장때부터 알았는데 본격적으로 지지 시작한건 전당대회 63퍼 보고 - dc App
난 두창이가 총선 때 그만두라고 했을 때 그전에는 그냥 보고 있음 된다고 생각했고 그때부터는 그냥 두면 안 되겠다 다치지 않게 지겨야겠다 생각했음
카메라가 실물 반도 못 담아서 심히 안타까움. - dc App
청문회. 민주당모지리들 쳐맞을때 통쾌
원래부터 좋아하긴 했지만...총선 패배 후 중독되고, 점점 더 좋아짐...사람들이 한동훈을 제대로 모르는게 안타까움
조국수사할 때부터 알았고 검사 때 입장문 내는 거 꼭 챙겨봄. 근데 말하는 건 유시민 그 날 처음 보는 거였는데 와 이런 사람이 있구나 싶었음. 총선 유세 때 유세차 2곳, 전당대회 때 당협 2곳 보러감
한동훈은 진짜 쌩으로 봐야돼!!! 그림체가 다름
난 유시민이 개소리했을때 실제로보면 고급지다는말이 이럴때쓰는말이구나 느낌 - dc App
알고 있었고 임명되고 어록 보다 좋아짐 실물 두 번 유세가서 코앞에서 보고 한동훈이 내카메라 들고 셀카 찍어줌 20대라 어르신들 사이에서 좀 민망할까 싶었지만, 30~40대도 꽤 있어서 괜찮았음 ㅋㅋ 실물 피지컬 ㄹㅇ 미쳤음 - dc App
뇌썩은 노빠시민놈 줘패는 인터뷰 캬 마들 피지컬로 그케 조목조목 크흡 ㅠㅠ
유시민 때
장관지명돼서 윤통이 소개할때 넘멋졌어
나도 그 때 부터 외모가 눈에 들어 오더라
특검때부터 부산좨천 진천좌천 이때부터 팬됐음. 실제로 3번정도 봤는데 진짜 존잘 존멋임 사람이 빛이남
안 건 유시민, 팬 된건 총선 후.
한동훈이라는 이름을 안 건 저쪽애들이 갤주가 부산인지 진천인지 좌천됐을 때 좌천된 걸 환영하는 플랭카드를 걸었다는 걸 알게 됐을 때.얼마나 대단하면 저쪽 애들이 저렇게 콕 찍어서 파르르 거리나 싶어서 호기심이 생김 좋아하게 된 건 인사청문회 때 .. 조선제일검이니 반부패검사니 해서 되게 차갑고 딱딱하고 냉혈인간이겠거니 했는데 너무너무 젠틀하고
이미지하고 다른 거임 .. 신기한 사람일세 싶었고 그때 보수에서 저쪽애들하고 싸우는 사람이 누가 있었음 ..갤주가 유일한 숨구멍이었다 .. 보고 싶다 갤주
총선때 관심갖게 됐는데 사람이 진실하고 선하더라 남편은 전대때 토론이랑 연설보고 멋있다고 팬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