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운도 패널로 나올 때 말도 똑부러지고 어느 정도 방향성이 보였는데

이제는 도저히 조언을 못하는건가

하긴 마누라 빼고는 그 빌런이 누구 말을 들을까마는

한동훈을 내치는거 보고 저런 물건이었구나 싶긴한데

이도운도 이젠 거기에 빙의해서 어쩔 수 없나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