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수사팀장은 국정원 직원에 대한 체포와 압수수색의 필요성을 조영곤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에게 설득하며 ‘12.19대선’을 “3.15 부정선거와 같은 사태”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무효라고 이때도 검찰권력을 악용해 박근혜 정부 작살낼려고 했던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거리에 나간사람 부류는 두가지


돈벌이, 기본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지적장애

이 인간 부정선거 망상은 이때부터 시작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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