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다.


보수가 무너지는것만 같았습니다
마음이 정말 아프고 잠도 못 잘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윤대통령이 좋아서가 아닌
원망으로 가득찼습니다
한동훈 대표의 말을 귀기울여서 듣고
수용하고 실천했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건데 왜 본인의 와이프 방탄 본인 고집,자존심 내세우기에 미쳐서 한대표의 
손을 놓아버린건지 하루종일 그 생각밖에 나지 않았습니다 원망과 분노 이게
우리 보수 지지자분들의 실제 속마음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족하고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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