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다.
보수가 무너지는것만 같았습니다
마음이 정말 아프고 잠도 못 잘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윤대통령이 좋아서가 아닌
원망으로 가득찼습니다
한동훈 대표의 말을 귀기울여서 듣고
수용하고 실천했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건데 왜 본인의 와이프 방탄 본인 고집,자존심 내세우기에 미쳐서 한대표의
손을 놓아버린건지 하루종일 그 생각밖에 나지 않았습니다 원망과 분노 이게
우리 보수 지지자분들의 실제 속마음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족하고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내 마음하고 똑같네
맞아요 님 마음 공감해요 애당초 한동훈과 뭉치고 듣기좋은말만하는 친윤들 거리두고 당정이 하나되도록 이끌었으면 지금 우리나라 우리국민 다 편했을텐데 가슴 아프다 그러나 이싯점 이미 저지른 일이 너무 엄중하고 크기에 법대로 판단 받아야하겠지 이젠 한동훈에 기대하자
윤 대통령이 아니라 윤두창입니다. 기억하고 명심하십시오
같은 생각입니다. 이렇게 공시구분이 흐린 사람이었을 줄 정말 몰랐습니다.
공사구분이 안된 대통 사적감정으로 국정운영 ㅡ나라와 국민이 불쌍 혼란함 ㅡ구속으로 마무리잘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