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이 나가리 되는게 시간 문제라일단 지키는 스탠스 보여주다 자기들 뱃지 보장되는 당대표 몰아주고와중에 자기가 당권 욕심 있는 원내 몇 알겠음어디까지 가나 지켜보겠음한동훈 쫓겨난 과정 보는게 괴로웠지만
두창이 전화 받고도 관저 앞 안나간 의원도 있대
지켜보자 어제는 진짜 충격이었다 개딸도 언론도 충격먹은게 느껴짐 ㅉ은 오열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