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주변에 십상시가 설쳐도
채상병건의 경우 한 젊은이가 목숨을 잃었는데
그렇게 제복입은 사람들을 우대한다고 강조했던 정부의 최고 통 수권자가
애초에 몰랐더라도 언론에서 떠들면 담당자 다 불러서 그 사유를 듣고
합당한 처벌을 내려야 하는데 인터넷, 신문 다 끊지 않는 이상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면 박정훈이 왜 저러는지부터 알아보고
대통령실은 어디까지 관여 했는지 알아보는게 정상이다
부산엑스포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장성민이 떠들어 대도
본인이 하다못해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어디가 유리하고
한국은 어떤 면에서 불리한지 또 어떤 면에서 하면 가능하고, 노력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나 되는지
판단을 못할 정도면 그냥 이건 머저리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최고의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인데
그저 한 사람의 말을 믿고 확신한다고?
그럼 청와대서 갇힌 문재인을 타박할 자격이 되냐
아니면 그냥 그 인간은 듣고 싶은 얘기만 듣고, 보고 싶은 사람만 보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결코 정책입안을 하지 못하고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되는
무능하고 있어서는 안 되는 지도자라는 방증이 되잖아
엑스포는 부정적인 보고는 밀어냈다잖아 자기가 직접 뛰면 가능하다는 독선과 근자감으로 자폭한 거라 사과도 직접함 그냥 광인이야
보수 망친것만으로도 최고 최악의 빌런이다
그냥 멍청하게 생긴걸 논리적으로 이해하려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