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함께 하고 싶고 정말 분노를 표출하고 싶다. 그러면 사실 감빵도 두렵지 않은 거다.
과거 민주화 열사들이 감빵 두렵지 않아하며 열심히 운동한 것 마냥 감빵을 두려워 하면 안된다.
그런데 이번 사태를 보면 폭력 시위는 행했는데, 바로 변호사 찾고 자신들은 무죄라고 주장한다.
이들이 민주화 운동하던 자들과 뭐가 다른 것인가?
바로 "결기"의 깊이가 차이가 있는 것이다.
과거 민주화 운동을 한 자들은 현재 뇌가 썩은 애들이 있어도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무언가를 위해 모든 걸 희생하려는 "결기"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폭력 시위하는 자들은 자신이 피해를 입는 상황은 피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 신혜식도 배인규도 멀리서 자신들의 의지를 표현하는 행위가 국민 저항권이라고 말하면서도 절대 "폭력"에 가담하지 않는다.
"폭력"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결사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그만큼 사실 이들은 윤석열이 그만큼 중요하지 않다는 걸 반영한다.
적어도 민주화 운동 시절 운동권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에 비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렇게 결사적이지 않는데 저렇게 폭력적이 되는 이유는 뭘까?
현생에서 이런 무리를 찾아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유럽의 홀리건 팬들이다.
홀리건의 행패는 과격하고 폭력적이지만 당연히 자신의 피해를 최소화하려고한다.
축구 선수나 팀을 위해 희생할 마음이 없다.
왜냐하면 그저 취미 활동인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정치란 그저 "결기"가 아닌 스포츠 인 것이다.
어떻게 보면 현재 보수 정권의 많은 시위들은 진실되지 않다는 것이다.
그저 내가 응원하는 팀을 위해 모이는 홀리건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어떠한 사명도 없고 그저 팬미팅이 되는 것이다.
그런 정당에서 무슨 보수적 가치가 나오겠냐는 생각이 든다.
이번 사태를 보며, 극우들의 모든 것이 부정되었다고 본다.
지들이 말하는 대통령과 함께 감빵갈 용기도 없는 취미활동인 것이다.
그런 자들을 처리하는 것이 바로 정치 정화라고 본다.
홀리건이 없는 축구 문화는 더 발전했듯이 말이다.
목표도 사상도 없이 깨시민흉내내는 극우놀이
진짜 깨시민 흉내내는 동아리 모임ㅋㅋ
훌리건 딱 맞네ㅋㅋ
맞말 요즘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정치로 푸는 것 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