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 병사들이 드론(무인기) 전술이 중심이 되는 현대전 환경에 빠르게 적응 중이란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우크라이나 군정보기관인 정보총국(HUR)의 바딤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군이 조만간 위협적 존재로 변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그들은 크게 무리를 지어 눈덮인 벌판을 가로질러 전진했다. 다음 무리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새로운 전술과 함께 드론 환경에서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 경험을 쌓고 귀국한 북한군 장병들은 본국에 남은 병력에 현대전 교리를 가르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내다봤다.
도로시 셰이 주유엔 미국대표부 차석대사도 이달 8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북한군이 전투 기술을 급속도로 습득하는데 대한 위험성을 경고했다.
셰이 차석대사는 "북한이 러시아의 군사 장비와 기술, 경험을 받음으로써 상당한 혜택을 얻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변 국가에 대항하는 전쟁 수행 능력이 더욱 향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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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는 "독재자 한 놈 때문에, 타지에서 무의미하게 갈려나간다" "실상을 깨닫고, 북한정권을 엎어라" 이런 희망회로를 돌리고 있는데, 거기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실전경험'을 가진채 안보위협을 가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임. 드론전을 전장에서 겪었기 때문에, 현대전을 '직접'겪는 문제에서 북한군의 경험치가 높아져버리는 것.
큰일일세 진짜 신문물에 실전 경험까지 반면 우리는 돼지 새끼 하나가 온 나라를 휘젓고 있고 지휘부는 공백에 군은 체계가 무너졌고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