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키겠다고 날뛰는 사람들이 골치아프게 만드는 중.
문재인 충신이라고 재정의한뒤, 손절 쳐야 하는데
'지키자' '싸우자'부터 해서 (국민적 지지를 못 받는 폭동)
'자유'라는 단어 오남용을 하지 않나 (애꿎은 '자유' 단어만 조롱받는 중)
'음모론' (ㅂㅈ선ㄱ) 꺼내들지 않나
좌파들한테 떠넘기는 것조차 어렵게 만드는 중이다.
정말 골치아프다.
멀리서 팔짱끼고 바라보는게 그나마 속편한 일이긴 하지만, 여전히 숨이 턱턱 막힌다.
대통령 지키겠다고 날뛰는 사람들이 골치아프게 만드는 중.
문재인 충신이라고 재정의한뒤, 손절 쳐야 하는데
'지키자' '싸우자'부터 해서 (국민적 지지를 못 받는 폭동)
'자유'라는 단어 오남용을 하지 않나 (애꿎은 '자유' 단어만 조롱받는 중)
'음모론' (ㅂㅈ선ㄱ) 꺼내들지 않나
좌파들한테 떠넘기는 것조차 어렵게 만드는 중이다.
정말 골치아프다.
멀리서 팔짱끼고 바라보는게 그나마 속편한 일이긴 하지만, 여전히 숨이 턱턱 막힌다.
용돼가 늘 자유를 부르짖은 이유는 계엄 독재를 염두에 두었기에 그런 내색을 숨기려고 쇼한거였어 음흉한 인간 천년 묵은 이무기 같은놈 꼴 좋다
뒤집어씌우는게 아니라 두창이는 찐좌파임
ㅇㄱㄹㅇ